티스토리 툴바


자바에는 AWT, Swing 과 SWT라는 GUI 툴킷이 존재한다. 다양한 종류가 있는 만큼 각 툴킷의 장단점이 존재한다. 

1. AWT (Abstract Windows Toolkit)
 Java에서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GUI 툴킷이다. AWT는 모든 자바 버전에서 제공하는 표준으로 가장 안정적이다 그리고 AWT를 사용하기 위한 별도의 설치 없이도 자바 런타임 환경이 있는 곳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
 반면에 제한된 GUI 컴포넌트, 레이아웃, 이벤트를 가진 매우 단순한 툴킷이다. 그래서 더 많은 컴포넌트가 필요하다면 처음부터 구현해야 한다는 문제가 있다. 
 AWT 컴포넌트는 "쓰레드 보안"이 되어있다. 따라서 애플리케이션에서 어떤 쓰레드가 GUI를 업데이트 하는지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이로써 GUI 업데이트 문제가 없어진다. 하지만 AWT GUI는 느리게 실행된다. 

2. Swing
 AWT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만든 툴킷이다. Swibg은 매우 유연하고 강력한 GUI 툴킷이지만, 복잡한 구조로 사용하기 위해서 많은 학습이 필요하다. Swing은 AWT를 기반으로 구현된다. 모든 Swing들의 부분은 AWT의 일부이기도 한다. Swingd은 AWT의 이벤트를 사용하며 Colors, Images, Graphics와 같은 클래스를 지원한다. 
 Swing은 하드웨어 GUI 가속장치와 특별한 호스트 GUI 연산을 활용하지 못할 수도 있다. 따라서 Swing 애플리케이션은 원시 GUI 보다 느리다. AWT와는 달리 Swing 컴포넌트는 쓰레드 보안이 되지 않는다. 어떤 쓰레드가 GUI 업데이트 하는지를 신경 써야 한다. 쓰레드 사용을 잘못 할 경우 사용자 인터페이스 고장 같은 예외상황이 발생한다. 

3. SWT
 SWT는 저수준 GUI 툴킷이다. JFace라는 향상된 컴포넌트와 유틸리티 서비스 세트로 SWT 구현이 쉽다. SWT는 AWT와 Swing의 단점을 제거하고 장점만을 가진 시스템을 구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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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기
몇 일 전 치과가서 치료를 받는데 치과 선생님이 GTD 개념의 일정 관리 어플을 찾는데 좋은거 없냐고 물어봤다. 
GTD?? GTA는 알아도 GTD는 처음 들어봤다.. 무얼까? 궁금해서 다음과 같이 정리한다. 

GTD의 개념 

GTD(Getting Things Done)은 데이비드 알렌이 저술한 Getting Things Done이라는 책 제목에서 유래한 시간 관리 개념이다. 개인이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하여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깔끔하게 해결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2001년에 처음 출판된 이후, IT 개발자들에게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공병호가 번역한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라는 한국어판도 있다. 현재는 절판되었다.

 

 

GTD(Getting Things Done)의 교훈은 간단하다.

"시간을 관리하지 마라!"

우리가 관리할 수 있는 건 시간이 아니라 우리의 행동이란 것이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24시간 밖에 없다. 아무리 시간을 관리해도 절대적인 시간은 늘어나지 않는다. 이런 상항에서 시간을 쪼개서 일을 관리하는 것은 단지 스트레스 요인이 될 뿐이라는 것이다. 머릿속에 해야할 일이나 목표를 두 가지 이상 간직하고 있으면 그게 곧 스트레스가 된다. 지금 무언가를 하고 있어도 "다음에는 뭘 해야하는데..." 하는 생각이 자꾸 떠오르지 때문이다. 

 

GTD는 그런 스트레스를 없애라고 말한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하는 것은, 그것이 긴급하고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 아니다. 단지, "자연스럽게" 그 일을 해야할 때가 되어서 하는 것 뿐이다. 예를 들어 회사일은 대부분 집에서 처리하기 힘든 일이다. 그런데 자꾸 회사에서 해야할 일을 집에서까지 머릿속에 간직하고 있으면 그것 자체가 엄청난 스트레스가 된다. 그래서 GTD는 그런 목표라든지 일의 중요성 따위는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고, 일의 흐름만 관리하라고 말한다. 그게 결과적으로 일을 빨리 처리하는 일이다. 스트레스 요인은 자꾸 일의 흐름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위의 워크플로우에 대한 간단한 요점 정리는 다음과 같다.

  • 모든 Stuff (만남약속, 읽어야되는 메모, 이메일, 청구서, 업무...)는 처음엔 INBOX로 들어간다.
  • 한번 본 INBOX 아이템은 다시 INBOX로 들어가지 않는다.
  • 모든 업무는 INBOX에 수집된 후 검토와 정리의 과정을 통해서 8가지 목적지 중 하나로 옮겨간다. 쓰레기, 보류, 참고, 프로젝트 수립, 프로젝트 계획, 특정한 일에 처리, 최대한 빨리 처리, 위임. (+바로 수행)
  • 프로젝트( = 목표 + 목표): 목적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2가지 이상의 행동들
  • 프로젝트의 다음 행동내가 오늘 하루를 프로젝트에 제시한 목표를 달성하는데 투자한다면 당장 무엇을 해야할까? 에 대한 답
  • 2분의 규칙: 2분안에 끝낼 수 있는 다음 행동들은 당장 실행한다.
  • 수집함과 다음 행동이 비어있으면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 마음편히 쉬자!
  • '시간 관리'는 없다. 아무리 관리해도 하루가 25시간이 되지 않는다. 우리가 관리할 수 있는 것은 잔신의 행동이다. 
  • 매일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 계획은 실전에 수행되기 힘들다. 
  • 일에 우선순위를 두지 않는다. 일은 중요한 것부터 먼저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을 할 수 있는 상황에 처했을 때 하는 것이다. 시간적 압박이 있는 일은 달력에 입력한다.
  • 검토는 일정한 기간마다 정기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필요한 만큼 한다. 하루에 5번 할 수도 있고, 일주일에 한번할 수도 있다.
  • 메모하는 습관을 길러야한다. 머리속에 남은 미완의 과제들은 스트레스의 근원이다. 모두 적어서 수집합에 넣어버려야 한다. 만약 수집합에 넣지 않는다면 수집함을 비워도 시원하지 않고 찝찝함을 느끼게 된다. 

 

일이 다 처리되었으면 다 잊어버리고 마음 편히 쉬는게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중요한 부분은 액션과 프로젝트를 잘 구분하는 일이다. 예를 들어 "부자가 되자"란 목표가 있다고 해보자. 이 말은 자체로는 실행이 불가능하다. 과연 어떻게 부자가 되겠다는 것일까? 이런 만역한 목표를 마음속에 많이 간직할 수록 스트레스만 받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일단 이런 항목은 프로젝트로 분류(부자가 되자! 프로젝트 수립)한다. 그리고 시간이 나면 프로젝트를 어떻게 실행할 수 있을지 생각해본다. 그래서 "부자가 되는 법을 써놓은 책을 찾아보자." 따위의 말을 생각해내면 일단 성공이다.(프로젝트 계획)이 말은 액션에 가까운 말이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계속 목표를 구체화시킨다. "인터넷 서점에 방문해서 경제/부자 키워드로 책을 검색한 후 가장 잘팔리는 책 목록을 뽑는다." 수준까지 내려가면 당장 실행할 수 있는 액션이 된다.그러면 이 일을 이제 처리하면 된다. 중요한 점은 그 책을 읽기 전까지는 다음 액션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아야한다. 그걸 생각하기 시작하면 역시 또 스트레스가 된다. 위의 요약본에서도 언급했듯 프로젝트에서 우리가 답해야하는 질문은 딱 하나다. "내가 오늘 하루흫 온통 이 프로젝트에 제시한 목표를 달성하는데 투자한다면 당장 무엇을 해야할까?"

 

"논문을 쓰자"와 같은 프로젝트로 마찬가지다. 논문을 쓰려면 일단 주게가 있어야 하고, 관련 참고문헌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보통 그일이 끝나고 나서야 아이디어나 방법론을 정리할 수 있다. 이렇게 일을 쪼개서 액셕 별로 하나씩 처리해야 된다. 그냥 내가 전에 그랬던 것처럼 만역히 써야겠다. 라는 생각만 갖고 있으면 결국 스트레스만 받고 하나도 못 쓰는 것이다. 

 

[출처: http://mcfrog.org/tt/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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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기
/ [:: root]
- 마운트되는 리눅스 파일 시스템이 있는 최상위 디렉토리
- 시스템의 근간을 이루는 가장 중요한 디렉토리
- 파티션 설정 시 반드시 존재하여야 함
- 절대 경로의 기준이 되는 디렉토리



/bin [:: binary]
- 리눅스의 기본 명령어(binary)들이 들어있는 디렉토리
- 시스템을 운영하는데 기본적인 명령어들이 들어 있음



/sbin [:: system binary]
- 시스템 관리에 관련된 실행 명령어들이 들어있는 디렉토리
- 시스템 점검 및 복구 명령, 시스템 초기 및 종료 명령 등 시스템 관리에 관련된 실행 파일들이 존재




/lib  [:: library]
- 프로그램들이 의존하고 있는 라이브러리 파일들이 존재
- /lib/modules : 커널 모듈 파일들이 존재
- 대부분의 라이브러리들은 링크로 연결되어 있음



/etc 
- 시스템 환경 설정 파일이 있는 디렉토리
- 네트워크 관련 설정, 사용자 정보 및 암호정보, 파일 시스템 정보, 보안파일, 시스템 초기화 파일들 중요 설정 파일들이 위치한 디렉토리



/dev [:: device]
- 장치 파일들이 있는 디렉토리
- 장치 파일은 일반 파일과는 다른 특수 파일로서, 마치 파일을 읽고 쓰므로서 하드웨어를 제어할 수 있다.


/mnt[:: mount]
- 다른 장치를 마운트할때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디렉토리
- 임시로 마운트되는 파일시스템들이 위치할 곳 (mount point)


/boot 
- 부팅에 핵심적인 커널 이미지와 부팅 정보 파일(부팅 이미지, 시스템 맵, 모듈 정보 등)을 담고 있는 디렉토리
- /etc/lilo.conf에서 지정한 커널 부팅 이미지 파일이 들어 있으며 부팅시 매우 중요한 디렉토리
- 임베디드 시스템에서는 /boot 디렉토리가 없는 경우가 많다.



/proc [:: process]
- 시스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가상 파일 시스템 (윈도우의 작업 관리자에서 실행 중이 프로세스의 정보를 출력과 비슷)
- 하드 디스크의 물리적인 공간을 사용하지 않고 메모리상에 존재
- 커널의 어떤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역할을 가지고 있음
- 대부분 읽기 전용이나, 일부 파일중에는 쓰기가 가능한 파일이 존재하는데 이러한 파일들에 특정 값을 지정하면 커널 기능이 변하게 됨.
- 디렉토리 내에 있는 파일을 cat 명령을 이용하여 보면 시스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음.
※ 인터렙트 정보 확인 : cat /proc/interrupts



/usr [:: user]
- 일반 사용자를 위한 대부분의 프로그램 라이브러리가 존재, 
- 모든 프로그램들이 이곳에 설치되기 때문에 이곳의 크기는 쉽게 커진다. (대부분 배포판)
- 따로 설치되는 프로그램 또는 내부적인 용도의 프로그램은 /usr/local에 위치한다. 


/var
- 가변자료가 저장되는 디렉토리
- 시스템 운용중 계속 갱신되는 데이터를 모여있다. 
- 이 데이터는 각 시스템에 고유한것으로 네트워크를 통해서 공유될 수 있는 성질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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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기
추가된 파티션은 부팅 후 따로 마운트 해야한다.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서 부팅시 자동으로 마운트 시키기 위해서 아래 파일을 편집하면 된다. 

/etc/fstab 

편집에 앞서 자동으로 마운트 시킬 파티션의 UUID를 알아야 한다. UUID는 다음과 같은 실행으로 알 수 있다. 
yoongi@yoongi-Aspire-1810T:~$ ls -l /dev/disk/by-uuid/
합계 0
lrwxrwxrwx 1 root root 10 2010-12-17 10:56 B644EAD944EA9B7F -> ../../sda1
lrwxrwxrwx 1 root root 10 2010-12-17 10:56 D0666EDE666EC536 -> ../../sda3
lrwxrwxrwx 1 root root 10 2010-12-17 10:56 EA3E00613E002961 -> ../../sda2
lrwxrwxrwx 1 root root 10 2010-12-17 10:56 c22008d9-546a-4a73-ad21-9ba45f8a54f0 -> ../../sda6
lrwxrwxrwx 1 root root 10 2010-12-17 10:56 c859aaea-5176-4ef8-a679-3218a4567d0b -> ../../sda5
yoongi@yoongi-Aspire-1810T:~$ 

마운트 시킬 파티션의 UUID를 확인하고 마운트할 위치를 생성하고, 권한을 777로 변경한다. 
yoongi@yoongi-Aspire-1810T:~$ sudo mkdir /media/DATA

yoongi@yoongi-Aspire-1810T:~$ sudo chmod 777 /media/DATA

gedit로 /etc/fatab을 다음과 같이 내용을 등록한다. 
UUID=D0666EDE666EC536 /media/DATA ntfs defaults,umask=007,gid=46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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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기
우분투를 설치하면 홈 디렉토리에 문서, 음악, 사진 등과 같은 몇 개의 디렉토리가 생성된다. 이 디렉토리의 위치를 윈도우의 내 문서, 내 그림과 같이 변경할 수 있다. 

디렉토리의 위치는 다음 파일을 편집하여 변경할 수 있다. 

~/.config/user-dirs.dirs

위의 파일의 기본 설정은 다음과 같다. 

XDG_DESKTOP_DIR="$HOME/바탕화면"
XDG_DOWNLOAD_DIR="$HOME/다운로드"
XDG_TEMPLATES_DIR="$HOME/템플릿"
XDG_PUBLICSHARE_DIR="$HOME/공개"
XDG_DOCUMENTS_DIR="$HOME/문서"
XDG_MUSIC_DIR="$HOME/음악"
XDG_PICTURES_DIR="$HOME/사진"
XDG_VIDEOS_DIR="$HOME/비디오"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빨강색으로 표시된 내용을 변경하면 된다. 예를 들어 다운로드의 디렉토리를 변경하고 싶다면
XDG_DOWNLOAD_DIR="/media/DATA/Downloads"
이와 같이 변경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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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기

국내 모바일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 나우컴 - 세컨드라이브
    • 안드로이드폰, 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App 제공
      • 동영상 파일에 대한 인코딩 제공으로 
    • 윈도우에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생성
      • 웹 브라우저 접근을 제공하지 않고 있음. 자체 프로그램을 제공
      • 자체 프로그램을 통한 업로드 가능

  • 네이버 - N드라이브
    • 안드로이드폰, 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App 제공
    • 윈도우에 가상디스크를 생성하여 접근 편리
    • 문서 뷰어 서비스 제공
    • (PC에서)웹 브라우저를 통한 접근시 편집기(네이버 오피스) 제공

  • LG U+ - U+BOX
    • 멀티미디어 컨텐츠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함.
      : 모바일 장비에 알맞은 인코딩을 자동으로 해서 제공
    •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주문형(Video On Demand) 서비스를 제공
    • 안드로이드폰, 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App 제공
    • PC에서는 웹브라우저를 통해서 접근 가능
      • 파일매니저를 제공하여 업로드을 용이하게 해줌.
    • 문서 뷰어 서비스 제공

  • KT - uCloud
    • 자동 문서 분류
    • 강력한 데이터 보안
    • 버전화를 통한 복구 기능
    • 내문서에 매직폴더를 생성하여 여러 컴퓨터/단말기에서 공유 가능
      • 동기화 폴더를 추가하여 여러 단말기에서 공유 가능
    • uCloud pro를 제공하여 파일 공유 제공
    • 안드로이드폰, 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App 제공
    • 윈도우, Mac 에서 사용할 수 있는 uCloud 매니저 제공
    • 문서 뷰어 서비스 제공

국외 모바일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 애플 - MoblieMe
  • 마이크로소프트 - MyPhone
  • 구글 - Gmail, GoogleAp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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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기
  1. Haas (Hardware as a Service)
    • 서버의 CPU 능력, 스토리지 등의 하드웨어를 인터넷 경유로 제공하는 서비스 (서버 임대 서비스)
  2. Paas (Platform as a Service)
    • 애플리케이션을 가동시키는 플랫폼 기능을 인터넷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구글 앱 엔진)
  3. Saas (Software as a Service)
    •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의 기능을 인터넷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G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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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기
본 내용은 <클라우드 충격> 책 내용을 많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무엇인가?  먼저 인터넷을 통해서 다음과 같은 정의들을 찾을 수 있었다. 

네이버 백과사전
정보가 인터넷 상의 서버(Cloud)에 영구적으로 저장되고, 데스크탑/태블릿컴퓨터/노트북/넷북/스마트폰 등의 IT 기기등과 같은 클라이언트에는 일시적으로 보관되는 컴퓨터 환경을 뜻한다. 즉, 이용자는 모든 정보인터넷 상의 서버에 저장하고, 이 정보를 각종 IT 기기를 통하여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다는 개념이다. 

다시 말하면 구름과 같이 무형의 형태로 존재하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등의 컴퓨터 자원을 자신이 필요한 만큼 빌려 쓰고 이에 대한 사용요금을 지급하는 방식의 컴퓨팅 서비스로, 서로 다른 물리적인 위치에 존재하는 컴퓨팅 자원을 가상화 기술로 통합해 제공하는 기술을 말한다. 클라우드로 표현되는 인터넷상의 서버에서 데이터 저장, 처리, 네트워크, 콘텐츠 사용등의 IT 관련 서비스를 한번에 제공하는 혁식적인 컴퓨팅 기술인 클라우드 컴퓨팅은 '인터넷을 이용한 IT 자원의 주문형 아웃소싱 서비스'라고 정의되기도 한다. 

위키백과
인터넷 기반(Cloud)의 컴퓨팅기술을 의미한다. 인터넷 상의 유틸리티 데이터 서버에 프로그램을 두고 그때 그때 컴퓨터나 휴대폰 등에 불러와서 사용하는 웹 기반의 소프트웨어 서비스이다. 

IT 동아 - 디지털 용어정리 
클라우드 컴퓨팅은 네트워크(인터넷 등)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가능해진 것이다. 간단히 말하자면, 네트워크상의 서버에 사용하고자 하는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갖춘 뒤, 이에 접속된 클라이언트에서는 필요할 때마다 서버에 갖춰진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의 힘을 빌려 작업을 하는 것이다. 이 경우, 각 클라이언트 컴퓨터는 기본적인 입출력 및 네트워크 기능만 갖추면 되며, 작업에 필요한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구매하여 설치하지 않고 최소한의 사용료만 내면 되기 때문에 비용에 크게 절감할 수 있다. 

위의 정의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인터넷상에 구름처럼 떠있는 거대한 컴퓨터 자원들을 필요에 따라서 이용하고 사용한 컴퓨터 자원에 대한 일정의 사용료를 지불하는 서비스형태. 

거대한 컴퓨터 자원은 크게 고도의 확장성과 추상화된 컴퓨터 리소스라는 두 개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고도의 확장성'이란, 급격한 트랙잭션의 증가나 이용자수 변화에 대해 신속하고 유연하게 처리능력을 증감할 수 있는 컴퓨팅 자원을 말한다. '추상화된 컴퓨터 리소스'란, 계산처리가 구체적으로 어떤 기종의 컴퓨터에서 수행되는지, 해당 컴퓨터가 어느 데이터센터에 존재하는지 등을 사용자는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그리드 컴퓨팅과 유틸리티 컴퓨팅의 개념과 유사하다. 그리드 컴퓨팅? 유틸리티 컴퓨팅? 이것들은 또 무엇일까? 이제 이것들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하자.

그리드 컴퓨팅이란 네트워크상의 컴퓨터나 데이터등의 리소스를 가상화해서 통합하고, 필요에 따라서 가상 컴퓨터를 동적으로 생성하기 위한 구조를 말한다. 즉, 네트워크에 연결된 복수의 컴퓨터를 모아서 하나의 거대한 컴퓨터로 간주하고, 고도의 연산 또는 내용량의 연산을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드 컴퓨팅의 특징은 집중 관리되고 있지 않은 분산된 자원을 조화시키고, 개방 표준형 프로토콜이나 인터페이스를 이용한다는 점이다. 

다시 말하면, 그리드 컴퓨팅은 네트워크로 연결된 다양한 조직이 관리하고 있는 이기종 컴퓨터 리소스를 모아서 하나의 거대한 컴퓨터로 간주해서, 대규모 과학기술적 계산등을 분산처리시키는 점에 주안을 두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기종의 컴퓨터의 사용가능한 리소스는 일률적이지 않기 때문에 이 개념을 실현하기 어려웠다.

반면에 클라우드 컴퓨팅 경우, 컴퓨터 리소스는 아마존 등의 서비스 제공자에 의해 집중 관리되고, 클라우드를 구성하는 컴퓨터도 거의 균일화되어 있다. 

다음 표는 그리드 컴퓨팅과 클라우드 컴퓨팅의 차이를 보여주는 것이다. 
  그리드 컴퓨팅  클라우드 컴퓨팅 
 컴퓨터의 위치와
관리 주체
 지리적으로 분산되어 있고, 각기 다른 조직이 관리  지리적으로 분산되어 있지만, 중앙에서 단일 조직 관리 
 컴퓨터 구성  이기종 혼재   동일기종이 많음
 표준화 단체  존재  X
 기술 표준  리소스 관리나 스케줄링, 데이터관리, 보안 등의 기술표준이 존재  X
 상호 접속성  중시  고려되지 않음
 용도  과학기술적 계산, 대규모 연산처리등 병렬성이 높은 애플리케이션  과학기술적 계산 등과 함께 웹 애플리케이션 등 광범위한 용도로 이용 가능


유틸리티 컴퓨팅이란 전력이나 수도 등이 각기 콘센트에 플러그를 꽂고 꼭지를 틀기만 하면 이용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 정도로 용이하게 컴퓨터 리소스를 이용할 수 있고, 요금도 전력,수도 등과 마찬가지로 실제로 이용한 만큼을 지불한다. 이러한 정의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다르지 않다. 하지만, 지금까지 일부에서 제공되는 유틸리티 컴퓨팅 서비스에서는 이용 가능한 컴퓨터의 스펙은 미리 공개되고 물리적인 위치에 관해서도 분명히 규정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반면에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사용자가 이용하는 컴퓨터데 대한 내부 구조를 의식하지 않고 보다 이용하기 쉬운 서비스로 구현되어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Posted by 윤기